근황




마크로스F와 코드기어스R2, 슬레이어즈R까지 매주 세 편씩 잘 챙겨보면서(..) 모강 하고 있습니다. 정신을 못차렸군뇽(<-) 그래도 일주일에 한시간반이나마 즐거워야지 어떻게 사나요 ㅠㅠㅠㅠ

최근에는 쉐릴 역의 May'n 씨 노래 즐겨듣습니다. '사수자리☆오후9시 Don't be late'나 '다이아몬드 크레바스' 뭐 이런거. 그런데 'What 'bout my star'가 완전 입에 들러붙어서 떨어지질 않네요... 쉐릴 언니 너무 좋아요..♡ 올하일쉐릴! 란카가 중국집 알바 할 때부터 민메이 루트 타겠거니 했는데 어째 불안불안한 게. 알토 이자식 남자라면 쉐릴을 택해! 

by HATs | 2008/09/17 13:00 | 〓 동인 | 트랙백 | 덧글(2)

건담 더블오, 19화의 마이스터즈


아놔 세츠나....... 이 건덕후...........
진짜 이 장면 보고 기겁했구여... 이 정도 대사로 오랜 원한을 털어버리는 록간지, 역시 대인배세요....


그리고 티에리아......



티에링은 심각하게 오해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베다 빠돌이 티에리아나 건덕후 세츠나나 그게 그거)

by HATs | 2008/04/21 21:24 | 〓 동인 | 트랙백 | 덧글(0)

Step Up, 2006 - 제나 드완의 의상


'스텝업 2 - 더 스트리트' 의 개봉을 맞아, 드디어 전작인 스텝업을 봤습니다. 내용이랑 음악은 그렇다치고, 가장 끌렸던 건 채닝 테이텀도 아닌 여주인공 제나 드완(노라)가 댄스 연습할 때 입는 적절한 의상들 (과 탄탄한 몸매) ...

다리를 다친 파트너를 대신할 임시 파트너를 구하는 오디션 때 입은 의상.

파트너가 되기로 한 채닝 테이텀을 기다리며 연습하는 노라.  영화에서의 노라는 연습할 때 입던 옷을 그대로 입고 다니는 일이 많더군요. 땀 냄새 안 나나... 그래서 주로 스타일을 살리면서 활동성도 편한 레깅스룩을 선호하는 듯 합니다. 상의는 언더웨어 같은 탑 두 개를 레이어드.

이렇게 갈색 레깅스를 입고 연습을 하다가

위에 속이 비치는 스커트를 입고 돌아갑니다.

팔 라인을 보면 살짝 근육이 잡혀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제나 드완은 전체적으로 몸매가 참 탄탄합니다. 너무 마르지 않은 이상적인 몸매에요. 

루즈한 니트에 살색 레깅스를 입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연습할 때 땀 나지 않나요... 니트 입어도 되는건가요..... 


아까 그 차림에 부츠랑 스커트만 겹쳐입고 돌아가는 노라. 개인적으로 저렇게 흐르는 느낌의 면스커트를 좋아한답니다. 실켓 면 같은 소재는 예쁘게 차륵거려서 즐겨입습니다. 살짝 허벅지 라인이 드러나지요? 

통일된 색감에 꼭 한 가지씩 포인트를 주거나, 한 방향으로 그라데이션 한 듯한 톤의 변화를 주는 것이 노라의 스타일. 정말 다리라인이 너무 예뻐요. ㅠ^ㅠ

개인적으로 이 장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브루마라 그런게 아니라;;;; 저 뒤돌아서 웃는 노라의 뒷태가 너무 이쁜데다가.. 워머에 하이힐 조합도 마음에 들더라구요.

츄릅. +ㅂ+
사실 저 하의는 브루마가 아니라 원피스 형태로 속에 딱 달라붙게 입은 올인원이에요... 넥라인이 깊이 파여있는 티를 겹쳐입어서 지나치게 라인을 드러내는 걸 피했는데, 제가 생각하는 댄서의 연습시간에 주로 입을 것 같은 스타일이네요. 제 마음 속의 댄서에게 워머는 필수!

무용하는 아가씨들은 다 이렇게 몸매가 착한가요 ㅠㅠ 하긴 1학년 때 과 친구들이 무용과랑 미팅한다고 하면 엄청 기대에 부풀어있긴 하던데...

허벅지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하반신 근력운동을 한 후 해주면 좋답니다~ 최근 운동에 빠져있는데 잊지않고 꼬박꼬박 해주고 있는 스트레칭 중 하나에요. 거울에 비치는 노라의 뒷태가 포인트. 전체적으로 톤온톤으로 코디했는데, 핫팬츠 소재를 너무 달라붙는 않는 것으로 바꾸면 외출할 때 충분히 입고 나갈 수 있는 코디가 되겠네요. 그나저나 저 위에 입은 베이지색 블루종인지 가디건인지, 갖고싶어요! 살짝 둥글게 마감된 끝부분이 너무 예뻐요. ;ㅁ; 이것저것 치렁치렁 달리지 않은 저런 스타일의 가볍고 간단한 아우터가 갖고싶은데, 영 찾을 수가 없네요. 

애용품인 갈색 레깅스 위에 프린트 스커트를 겹쳐입은 노라. 이 선착장 장면은 배경이 너무 예뻐서 자르지않고 파노라마 식으로 올려봤어요. 


물론 노라의 탄탄한 몸매가 받쳐주니 더 예뻐보이는 거기도 하겠지만,  '스텝업'의 의상은 전체적으로 무척 스타일리시하답니다. 복잡한 레이어드를 하기 보다는 색상 톤을 바꿔서 많아봤자 서너가지 아이템을 매치하는 방식으로 멋을 내지요. 일단 영화 자체가 댄스연습에 대부분의 장면을 할애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많은 악세사리를 매치할 수도 없다는 점을 생각하면 당연하려나요... 노라의 갈색 레깅스처럼 기본적인 아이템 말고는 매번 의상이 바뀌어요. 저렇게 열심히 연습하고 그대로 입은 채 집에 왔다갔다한다면 당연히 매일 의상이 바뀌어야겠지요-_-;; 노라의 방에는 빨래가 엄청나게 쌓여있을지도. 

마지막으로 주인공 투샷.

뒷태가 아름다운 그녀*-_-* 제나 드완.

너무 예쁘긴 한데... 어째 휴가나온 군인 남친이랑 바다 보러나온 고무신 아가씨 같습니다....

by HATs | 2008/04/21 16:54 | ─ 읽기 | 트랙백 | 덧글(0)

건담 더블오


솔직히 티에리아 너무 예쁘잖아요.
낚자고 만든 캐릭터같아서 낚이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러게 얘를 왜 울려요 왜 ㅠㅠㅠㅠㅠㅠㅠㅠ 제대로 낚여버렸어 흑흑흑


베다에게 버림받은 티엘이 마음엔 온통 록온 뿐이라는 둥
온 스탭이 총동원되서 2기 떡밥 록티로 날려주는 걸 보면 분명히 남자는 아닐거같구요... 
오랜만에 제대로 떡밥 문 느낌이에요.. 어쩐지 요즘 떡밥이다 싶으면 경계하는 버릇이 생겼었는데 해돋이 여러분들 정말 고생 많이 하시잖아요. 어쩜 인터뷰 대사도 하나같이 록티록티록티록티록티록티록티.. 이쯤 되면 좀 낚여드려야 이분들도 사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랄까 심각하게 2기가 걱정됩니다. 

 티에리아에 관해서는 다들 생각하시듯이 저역시 무성설 지지자. 성별 떡밥을 이렇게 던져놓고선 사실은 그냥 정진정명 남자라던가 리제네가 나왔는데 티에리아도 여자라던가 이런 과격한 전개가 될 것 같진 않네요. 선라이즈의 과격함은 좀 그쪽과는 거리가 있달까. 개인적으로 록티 염장본 좀 보고싶어요... 티에리아도 록온도 그냥 마냥 행복하게 꽃발 풀풀 날리면서 노는 걸 보고싶은데. 중간에 다른 마이스터들 개그신 들어가면 더 좋고. '-' 시드랑 데스티니는 주위에서 아무리 불타도 보고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뒤늦게 더블오에 빠질 줄이야... 10월까지 코드기어스 R2 보면서 기다리는 수 밖에요... 이쪽도 2화밖에 안된 주제에 엄청 뿜깁니다. 어쩜 애들이 가면갈수록 더 호리호리해지는지;; 과연 개나 소나 기어스 쓰는데다가 루루슈급으로 머리좋고 싸움까지 잘하는 사기캐까지 등장한 것으로 추정되는  현 상황에, 기어스밖에 쓸 거 없는 루루슈가 얼마나 찌질해질 것인가가 2기의 주요 내용이라 하지 않을 수 없군요... 

과연 미모는 세상을 구할 것인가.


그러고보니, 더블오에선 미모가 세상을 구원하지 못했군요.....

by HATs | 2008/04/20 00:01 | 〓 동인 | 트랙백 | 덧글(0)

대화하는 고양이 ㅎㅎ


차례대로 틀어보세요.
아우 너무 귀여워요... 중독성이 그냥....



by HATs | 2008/04/02 13:44 |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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